야망(野望)과 대망(大望)

17 정유진 0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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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野望)과 대망(大望)

 

우리는 훈히 꿈을 갖이란 말을 많이도 듣고 살아왔다.

보통 남에게 신세지지 않을 정도의 꿈은 누구라도 가지고 살지만 인생의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야아 꿈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자기자신의 입신출세나 바라는 희망을 사명(使命)감이라는 착각속에서 사는 이들이 부지기수다.

 

그 것은 야망이라 할 수 있는 야심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생의 태어난 보람을 맛보기 위해 큰 뜻을 품은 꿈이 대망이라는 것이다.

 

그런 뜻에는 내 목숨과도 바꿀 수 있을 때 그 것을 사명(使命)이라 하는 것이다.

자기의 야망에 사명을 대입시킨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고로 야심이란 욕심에 불과한 것이라 조금지나면 남이 금방안다.

의로운 사람이 다 떠나거나 더 의로운 사람을 만날 수가 없이 똑 자기같은 위선(僞善)자와 놀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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