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머리로 지식을 외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나의 지혜가 함께 녹아 내렸을 때 발설(發說)하는 것이다.

17 정유진 0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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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머리로 지식을 외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나의 지혜가 함께 녹아 내렸을 때 발설(發說)하는 것이다.

 

교육이란 명제는 인간이 살아 있는한 끝없는 활동이다.

 

가정,학교,사회가 지식을 전한다 하지만 전인교육은 되지못하고있다

 

지혜가 축적된 것이 지식이지만 교육을 할 때는 나의 지혜와 함께 듣는 피교육자가 깨달을 수 있게 전해 줘야 참교육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피교육생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토론형식으로 그 문제의 핵심을 함께 논해야 교육이라 할 수 있다.

 

그냥 주입식 교육은 세뇌에 불과하다.

종교든 학교든 사회교육기관이든 다 마찬가지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진리라고 하면 듣는 자는 의문이 있어도 그냥 넘어 가야하는 일방적 방송을 듣는 것이나 같다.

 

진정한 교육이란 교육자의 견해에 피교육생의 깨달음에 도움을 주는 것이여야 제대로 된 교육이라 할 수 있다.

 

그럴려면 충분한 지식은 물론이고 피교육생들의 의문이 풀릴 수 있는 지침을 주어야 하는 것이다.

 

더욱이 난해한 문제들의 교육일 수록 서로 충분한 소통으로 이어나아가야지 일반적 지식으로 밀어 부치면 그 것은 교육이 아니라 강연에 불과한 것이다.

 

이 명상편지도 함께 명상하면서 이해가 충분치 않을 때는 댓글로 물어 오고 답하고 해야 발전하는 바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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