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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기

2017년 겨울 땀바따라, 고것은 즐거웠다!

김성룡 3 1,074

바보클럽에서 2007년 12월에 첫 땀바따라를 갔었는데

 

어느새 2017년 땀바따라를 다녀왔네요.

 

그동안 많은 추억들이 머릿속에 아직 남아있는데

 

이번 엠티에서도 잊지못할 추억들을 남긴거 같네요^^

 

항상 그래왔듯 저는 첫날 참석하여 장을 보고

 

엠티장소 울산에 위치한 간월 청솔민박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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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와 부식박스에 정리를 한 후

 

술을 먹기 시작하였지요.

 

첫날 후발팀들도 속속 도착하여 사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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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얘기하고 게임하며 놀다보니

 

시간이 훌쩍 새벽 5시가 되어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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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시간이므로 잠은 조금만 자고, 아침은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오전 10시가 넘어가니 둘째날 도착하는 팀들이

 

속속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와있었던 선발팀이 열심히 준비하여 후발팀들 밥을 맥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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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짜파게티.. 지금도 먹고 싶네요..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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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풍경 ㅎ

 

저는 잠시 식구를 데리러 다녀온 사이 

 

회원들이 너무나 즐겁게

 

100가지의 게임을 마친 후 쉬고 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나가자고 했습니다.

 

캠파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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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테이블을 설치하고 음식들을 준비한 후


신입들의 자기소개하는 시간과 2월 생일자파티를 진행했어요.


어마어마한 미러볼의 효과를 본 거 같네요.. ㅎㅎ


캠파이얼을 마치고 정리한 후 본격적(?)으로 놀기 위해


방으로 들어와서 다시 세팅(?)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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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가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아쉬웠던 것은 훌쩍 불타올라 너무 빨리 꺼져버렸다는거 ㅠㅠ


새벽 1시가 되니 사람들이 많이 뻗어버렸어요.


저는 2시 넘을 때까지 견디다가 자러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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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어요.

 

시민들은 일어나서 밥을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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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민이가 뭔가를 발견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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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김으로 장난하고 있는 어린이집 선생님을 발견하였네요!

 

아침밥을 먹고, 

 

언제나처럼 타임캡슐과 롤링페이퍼를 한 후 

 

경품추첨을 하고, 정리정돈 후 민박을 떠났어요.

 

더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 다른 후기에서 보시길 바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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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떠난 마지막 민박의 모습이에요.

 

혓바닥이 검은 중국에서 온 아이가 쓸쓸히 쳐다보네요..

 

ㅂㅂ2

 

Comments

안상현
Good~
김성현
수고많으셨습니닷^^
탁찬우
나도 어른되면 강민이같은 아들낳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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