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장이 너무 구려서 (다행히 가격은 1000원 다운됐군요) 치는내내 그닥 좋지는 않았네요
하지만 울 바클 친구들이랑 함께하는 자리라서 즐거운 자리 즐거운 추억~
포켓도 같이 쳤으면 좋았으련만 시간이 시간인 관계로 술자리로~~
다들 술이 기분좋게 적당히 취하던 자리였던거 같습니다.
다이다이 째자던 동립이는 어느새 귀요미로 변신해 있었고
아영이는 얼굴에 119를 불러야 될만큼 빨~게 있었고
방실 누야도 취하셔서 절 폭행하시고 기억도 없으시고 유유
철민이는 출근 잘 했을지 ㅎ
전 오늘 월차라 즐겁게 휴식휴식중~ㅎ
휘영아 , 생일주에 먹는거 대신 손 담궜는데 미앙~ 세번밖에 안담궜어~
죽염도 9번은 구워야 제맛인데.. 미앙 미앙~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봉사때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