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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편지

하나의 생명체는 절대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김성룡 1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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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생명체는 절대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 문제를 비교해 보는 것은 나의 생각에 불과하다. 


어떤 생명체도 하나뿐인 것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존재 그 자체로 독립된 개체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하나는 사람으로 태어난 나(我)라는 개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는 것이다. 


우리 각자는 어느 누구와도 다르고 비교될 수 없는 우주의 중심점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우주의 중심인 내가 중요한 영물인 것에 초점을 맞춰 보면 

어느 누구와 친교 하든 비교 대상이 아니라 각자의 

존재 자체에 경의를 가져야 하는 것이다.


세월을 시간으로 재어보며 수명을 따질 게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 이 세상 최고 최대의 존재가치는

나뿐이라는 깨달음이 와야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는 안식과 자존감에 행복까지 덤으로 온다는 것이다.


언제까지가 아니라 그냥 지금 이 찰라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위대한 생명체인 것이다. 


어떤 소유나 명예, 젊음, 인기도 나 자신의 존재가치에 

비하면 전부가 나의 존재에 대한 소품이나 엑스트라에 불과한 것이다. 


지금 존재하는 것이 살아있다는 증거이고 언제 사라질지는 나의 관념에 불과하다. 


이 아침 나의 존재에 최고의 축복을 해 보라 이것만 한 행복은 없을 것이다. 


사람이 사회적 동물이라는 교육은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에 불과하고 석가가 말한 천상(天上) 천하(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이나 예수의 

독생자(獨生子)라는

말은 오직 하나뿐인 존재의 주인이 나(我)라는 것을 말한 것이다.


이것만 생각하고 있으면 세상사의 걱정이나 교만은 스스로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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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탁상달
나의 존재가 살아있는 주체이고 나의 존재의 상실은 생의 고함일진데 존재해 있을 때 최고의 행복을 성취하기 위해 자존감을 높이고 배려하고 소통하는 삶과 봉사 정신의 삶을 생활속의 철학으로 여기며 사는 지혜를 배우자는 말씀 깊이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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