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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편지

세상이 조용하면 내 마음도 조용할까?

김성룡 0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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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조용하면 내 마음도 조용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마음속이 편안하지 않으면 세상만사가 귀찮게 느껴진다.

 

그래서 가끔 나의 마음속을 관조하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각자 마인드 컨트롤에 항시 관심을 가저야 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혼자의 명상도 중요하고 심금을 털어놓을 친구가 필요한 것이다.

 

걱정은 자신의 지혜도 필요하지만 친구와의 대화도 엄청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옛말에 부모 팔아 친구를 사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친구도 내가 성실(誠實)치 못하면 진정한 친구를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성실치 못한 사람은 항상 남을 탓하며 살아갈 뿐이다.

성실이란 말씀 언(言) 변에 이룰 성(成)의 합성어이다.

 

내가 한 말에 책임을 진다는 말이다.

실(實)은 열매를 맺게 하는 열매 실(實)이다.

 

나의 성찰(省察)이 없이는 안 되는 것이 성실이다.

성실하고 천진, 순수하면 친구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그러면 자연히 친구가 모여들게 되어 있다.

세상이 어지러워도 나 자신을 맑고 밝게 가꾸면 세파에 허둥 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그래서 내가 바보가 되면 정말 바보는 다 떠나고 진정한 친구가 남는다.

 

또한 마음을 비우게 되어 세상이 천국으로 보인다.

항상 그냥 이대로 좋으니까.

 

그래서 옛 선비들은 세상에 도(道)가 없으면 출사(出仕)를 하지 않았다.

쉽게 말해 세상 풍파에 흔들리지 않겠는다는 뜻이다.

 

그 성실 속에 우정(友情)도 애정(愛情)도 돈도 다 들어 있다. 이것을 젊을 때 일찍 깨달아야 행복한 성공(成功)을 기약(期約)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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