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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미디어의 힘

김성룡 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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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미디어의 힘

 

언론학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문제이다.

처음 나온 이론이 탄환이론인데 그 뒤 많은 여러 이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나

 

지금도 가장 설득력을 갖고 있는 이론이 탄환이론이다.

즉 탄환에 맞으면 죽는다는 이론이다.

 

그런데 언론은 여과과정을 신중히 하지 않고 특종을 빠른 뉴스로 다루기 위해 쏘아대니 탄환이론이 제일 설득력을 얻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세상을 보는 창의 역할이 매스미디어란 것이다.

 

우리나라는 특히 미국의 언론 방향에 중심을 두고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실정이라 나이가 많은 분들일수록 보수화되어 있는 상황이다.

 

요사이는 SNS가 있어 젊은 세대들은 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는 것이다.

 

세대적 차이가 곧 경험에서도 있지만 언론에 학습된 점이 가장 큰 원인이 된 것, 또한 간과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한 번쯤 중요한 것이라 생각되는 문제는 언론만 믿지 말고 따로 공부를 하면서 자기 관점을 정리해 보고 얘기하는 것이 제대로 된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로 원자력발전의 문제는 언론의 보도만 보고 찬반을 얘기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조금 시간을 내어 원자력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좀 더 심도 있게 공부를 한 뒤 소신을 피력하는 것이 바른 자세라 생각한다.

 

믿을 만한 분이라고 한 사람의 얘기만 듣고 따라가는 것은 왜곡된 이론에 그냥 따라가는 우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매스미디어의 위력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열강들의 정세에 눈치만 볼 뿐이다. 우리가 할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할 절체절명의 시기인데 너무 안일한 국내 정치만 신경 쓰고 있는 정치권에 무어라 할 말이 없다.

 

문제는 열강들의 속셈을 알고 대처해야 할 인재가 보이질 않는다. 보수와 진보, 좌익과 우익의 편가르기에 골몰한 지도층이 아쉽기만 하다.

 

구한말의 형국이 재현되고 있는 마당에 또다시 비극적인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애국지사들이 제대로 된 국민의 의식개혁이 없는 한 비극의 역사가 반복될 뿐이다.

 

기성세대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젊은 층의 눈높이에 맞는 이념과 사상이 나와야 하는 절묘한 사상이 필요할 뿐이다.

 

그래서 바클의 사명(使命)이 절실히 요구된다.

정치색이 없는 국민의 마음속으로 정치와 무관하게 민심의 중심으로 들어가 민심이 천심(天心)인 것을 자각하는 지도자가 필요한 때이다.

 

현재 우리의 정치색으로는 지금의 난국을 더 위기에 빠뜨리고 국민의 분열만 조장하게 될 뿐이다.

나라가 정치를 말하기 전 민심을 하나로 묶는 뜻이 나와야 할 절체절명의 시기이다.

 

바클은 정치 욕심이 없다. 하지만 인류애를 가슴에 깔고 우리 천진무구한 정신으로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주변의 열강 정세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그래서 우리의 정신을 알리기 위한 매스미디어가 필요하기에 우리들의 목소리를 내는 유튜브 방송을 하기 위하여 법인 등록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도 이 점을 알고 sns로 전파하는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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