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集中)력(力)은 생(生)기(氣)에서 나온다.

17 정유진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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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集中)력(力)은 생(生)기(氣)에서 나온다.

 

우주만물은 절로절로 돌아간다.

그러나 인간은 자유(自由)의지(意志)가 있어 잘못하면 우주만물의 질서에서 벗어 나기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가장 큰 생기는 우주원질에 체널을 마추는 것이다.

그 생기가 바로 집중력이다.

 

어떤 이는 오기(傲氣)로 어떤 이는 객기(客氣)로 집중력을 마추려 애를 쓰지만 생기에 지고 마는 것이다.

 

생기가 바로 정기(精氣)이다.

정기는 타고도 나지만 마음의 평정(平靜)에서 절로 생기는 우주의 기(氣)다.

 

사람의 의지로 할 수 있는 일과 의지로 되지 않는 일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무지해 보이는 촌부가 어찌 세상일을 꽤뚤어 볼 수 있으며 맹인으로 태어난 세살배기가 몇번의 베토벤의 교향곡을 듣고 금반으로 칠 수 있는 것은 왠 일일까?

 

바로 타고난 그 방면의 생(生)기(氣)의 힘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명상도 공부도 하는 것이다.

누구의 생기를 받아서가 아니라.우주원질에 체널을 마추는 작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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