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부자라도 할 일이 없으면 뇌는 더 쉬지 못하고 머리만 공회전할 뿐이다.

17 정유진 0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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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부자라도 할 일이 없으면 뇌는 더 쉬지 못하고 머리만 공회전할 뿐이다.​

 

부자만 그런 것이 아니라 게으런 이도 마찬가지이다.

 

일전 말했듯이 사람이란 생(省)력(力)처(處)가 있으야 건강해 지고 뇌가 정싱적으로 쉴 수 있다는 것이다.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생력처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으야 한다는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 일한다는 그 멍청한 철학은 부자가 되면 자기역할이 없어 진다는 얘기이다.

 

부자일 수록 더 큰 역할을 찾아 그 곳에 집중해야 오히려 뇌가 쉴 수 있으며 더욱 건강해 진다는것이다.

 

그대서 통과 그릇이 다르다는 것이다.

통이란 남이 보는 겉을 말하고 그릇이란 속 마음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다.

 

가난하면 먹고 사는 것이 역할이 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릇이 큰 자는 그 역할이 다르다.

 

또한 부자의 역할은 더 열심히 또 다른 역할을 찾아 하루 하루를 알차게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놀고만 있는 것이 마음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역할을 찾아 생동감있게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것이 마음을 비운 자들이다.

 

이것을 알기에는 상당한 철학이 있으야 하기에 바보클럽이 생겨난 것이다.

 

역할,지금 여기에 집중할 수 있는 생력처가 바로 지도자의 길이고 나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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