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서 제일 싼 것도 마음이요 제일 비싼 것도 마음이다.

16 정유진 0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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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서 제일 싼 것도 마음이요 제일 비싼 것도 마음이다. [일요특집]

 

사람만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만 생물에는 생존본능의 마음을 다 가지고 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온 우주를 한 마음이라 칭한다.

다들 한마음이기에 서로 이성이나 감성을 소통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동물중에 개가 있다. 개중에 진도개와 세퍼트를 비교하자면

 

진도개는 첫 주인만을 주인으로 섬기고 따른다.반면 세퍼트는 먹이만 주면 누구든 주인으로 따른다.

 

사람중에도 진도개과가 있고 세퍼트과가 있다.

진도개형은 한 주인을 모시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배신하지 않는다.

 

그러나 세퍼트과는 먹이만 주면 누구도 배신을 한다.

 

그래서 진도개가 더 영리하지만 군견으로는 쓰지 못한다.

자주 주인이 바뀌니 말이다.

 

그러나 세바트는 군견으로 제격이다

먹이만 주면 누구의 지시도 따르니 군견으로 첫째가는 종이다.

 

한낱 개의 마음도 살 수 있는게 있고 먹이,즉 돈으로 살 수 없는 개가 있다.

 

제대로 된 사람의 마음을 산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정의롭고 의로운 사람은 돈가지고 마음을 살 수 없는 것이다.

 

그 정의롭고 의로움을 다스릴 덕성(德性)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세퍼트과도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돈으로 얼마든지 부릴 수 있기에 때에 따라 쓰면 되는 것이다.

 

만약 진도개과가 3명만 있어면 나라도 건국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사람을 볼 줄아는 눈이 필요한 것이다.

오히려 세퍼트과가 능력이 더 있을 수가 있기에 부리기가 오히려 수월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진도개과는 귀한 대접으로 중요한 요직에 진도개과를 두면 주인의 마음을 알아 스스로 일을 처리하기에 믿고 맡겨도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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