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적(主敵)은 과연 어느 나라일까?

17 정유진 0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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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적(主敵)은 과연 어느 나라일까?

 

우리나라 동양3국의 한 중앙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데 삼국시대만 보더라도 천년을 넘어 존재했다.

 

중국을 황제국으로 조공과 처녀동자(환향년)을 바치며 비굴한 외교로 간신히 명맥을 오래도록 유지하고 살아온 민족이다.

 

몽고의 지배도 받았고 임진왜란은 아주 치욕적인 희생을 치렀다.

 

외세의 힘에 의해 그 많은 희생을 치르고 왕조가 우리나라처럼 오래간 나라는 세계적으로 몇나라가 안 된다.

 

이것은 순전히 굴욕적인 외교덕분이였다.

그런데 지금이 꼭 구한말 열강들이 한국의 지배권을 놓고 다투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다.

 

미국의 최종 방어선이 38선이고 중국,러시아 또한 38선을 최종 방어선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은 전쟁을 치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파키스탄과 같은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엔에서 볼때는 과거 시점에서 핵보유는 더이상 다른 나라로 번지지 않도록 협의한 바를 지키려는 대립양상이다.

 

핵보유국은 어느 나라도 손을 댈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정권의 안정을 보장받기 위한 북한의 전략이다.

 

남한도 박정희시대에 미국의 감시을 뒤로 하고 자주국방을 위해 핵개발이 다 이루어진 상태에서 10,26사건으로 막을 내렸다.

 

그후 전두환정권은 핵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미국의 지지를 받아 내기에 이른다.

그러나 북한은 중국이나 소련의 감시에 개의치 않고 핵개발에 열중이다.

 

만약 전쟁발발시 자기나라는 아무런 피해없이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나라가 6자회담의 주역들이다.

 

청와대만 소통할 것이 아니라 북한과 대화의 문을 열어 놓는 것이 손자병법에도 맞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가 할 국방이란 외교밖에 없다.

미국의 보호 아래 있다지만 미국 역시 자기나라의 이익을 계산하고 있는 중이다.

 

전쟁도 미국의 결심으로 하든 말든 하는 것이지 우리가 결정할 일은 전쟁후 사태수습뿐이다.

 

만약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해서 승리를 한다해도 이미 남북한의 주요시설이나 인명의 희생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경제 역시 아마 30~50년을 후퇴할 것이다.

문제는 6자가 다 자국의 이익으로 주산알을 돌리고 있다는 얘기이다.

 

그럼 우린 주적이 누구란 말인가 전쟁후3차대전을 막으려면 강대국간에 협상을 할 것이 뻔하다.

 

그 전리품이 우리나라 남북한이 되는 것도 뻔한 사실이다.

어째든 전쟁은 막아야 한다.

그래서 북한과 대화의 통로는 있으야 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미국의 힘도 빌리지만 남북이 대화의 문은 열어 놓아야 한다고 본다.

북한은 벼랑끝에서 핵무장이 국가안보의 마지막 필요수단이라 생각하니 비핵화는 물 건너간 계산이다.

 

문제는 열강들중 어느 나라가 옛 일본같이 한국을 넘볼지 모른다는 것이다.

일본의 정치인 반이 정경숙출신으로 명치유신을 성공시킨 요시다 쇼인의 사상이 꿈틀거리고 있다.

 

하늘 아래 천황이 하나며 제일 먼저 한국을 본토화하는 사상이자 전략이 정경숙출신인 아베정권에서 살아 있다.

 

공인재단법인 마쓰시타 정경숙(公益財団法人松下政経塾, The Matsushita Institute of Government and Management)은 마쓰시타 전기산업(현 파나소닉)의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에 의해 1979년 설립된 정치학교이다. 지금까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등의 정치가를 중심으로, 경영자, 대학교원, 언론관계자 등 각계에 다수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독도는 시비거리에 불과하다.

내용은 정한론(征韓論)이다.

 

요시다 쇼인의 사상이 40년을 엘리트 양성사설학숙인 정경숙에서 일본혼으로 지금도 교육되고 있다.그 요지는 다음과 같다.

"천하는 천황이 지배하고, 그 아래 만민은 평등하다'는 즉 천황 아래에서 만인이 평등하다는 '일군만민론'(一君萬民論)을 주창하였다. 또한 그는 한국을 정벌해야 한다는 정한론(征韓論)을 주장하기도 했다. 정한론은 그의 제자인 이토 히로부미 등에 의해 계승 발전되었다."

 

38선이 문제이다.

 

세계 강국들의 최전방이기 때문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완충지대로 이용하고 있으니 6자회담이니 뭐니 하는 것은 공염불에 불과하다.

 

사실인적 더욱이 공산국가가 권력을 혈통으로 승계하는 나라는 지구상에 북한밖에 없다.

그 정권은 언젠가 붕개하게 되어 있다.

문제는 핵사용속도가 너무 빨리진행되다 보니 미국이 급해 진 것 같다.

 

물론 현재의 극박한 사정으로는 북한이 주적인 것은 사실이다.

전쟁후의 어부지리를 노리는 국가가 최종의 주적이 될 것이라 하는 말이다.

 

전쟁이 나면 졔일 좋아할 나라가 어느나라인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 나라가 주적이  될 것이다.

전쟁을 우리나라에서 치려는 결론이 날까 심히 걱정된다.

 

물론 현재의 극박한 사정으로는 북한이 주적인 것은 사실이다.

전쟁후의 어부지리를 노리는 국가가 최종의 주적이 될 것이라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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