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기가 번 돈이라도 남보다 부(富)를 누린다면 하늘의 뜻에 따라 써야한다.

15 정유진 0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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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기가 번 돈이라도 남보다 부(富)를 누린다면 하늘의 뜻에 따라 써야한다.

 

세상이 뒤숭숭할 수록 돈이나 자기안전을 위해 마음을 쓰고들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국가의 주권이나 이 사회가 없다면 돈이라는게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자본주의사회에선 돈의 힘이 곧 칼과 같다.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칼이란 강도가 가지면 흉기가 되고 의사가 가지면 수술도가 된다는 말 처럼 가진자의 씀씀에 따라 세상이 바뀐다.

 

불우이웃을 먼저 떠 오르겠지만 불우이웃도 종류에 따라 다르다.

 

사지 멀쩡한 게으른 이가 있는가하면 장애가 있어 경제생활에 지장이 있는 자등 많은 종류의 불우이웃이 있다.

 

우리바클은 게으른 이를 돕는 봉사는 하지 않는다.또한 우리가 부자라서 봉사를 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사람으로 태어나 자기역할은 하고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서구 지도층의 정신인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IPA: /nɔblɛs ɔb9liʒ/)란 프랑스어로 "귀족과 같은 부와 권력과 명성을가진 사회

지도층이 사회에 대한 책임과 국민의 의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 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우리나라도 많은 지도층인사가 있음에도 왜 그리 몸들을 사리는지 가끔 신세대에 미안할 때가 많다.

 

바로 지금이 그 때이다.

이 사회가 제자리를 잡으려면 돈이 의사의 수술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작은 모금도 의로운 칼날이 되어 오늘을 보내고 있다는데 자부심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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