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알아 준다는 것

15 정유진 0 65

455338869_jaK43NRA_c01f20da953c3b24b4354

 

사람을 알아 준다는 것

 

보통 자기에게는 후한 점수를 주면서 남에게는 결점부터 찾아본다거나 비난부터 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꾸어 말하면 모든 것들을 자기기준에서 판단하니 그럴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자기객관화를 시켜 볼줄 아는 자는 남의 장점부터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야 만사람에게서 배울게 있다는 것이다.

자기 생각의 틀에 갇혀 있으면 그 것으로 인격은 머물고 만다.

 

가장 중요한 인생동반자를 얻는 비결은 그 상대를 알아 준다는 것이다.

자기를 알아 주는 이에게는 무엇이든 주고 싶은게 인심(人心)이다.

 

예로 인물이 출중한 여성이 비교적 자기과시에 열중하기에 진실한 남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남자중 큰 인물들은 미인을 아내로 둔 이가 적다.왜냐하면 소박한 여인은 한 남자에게 올인을 하기에 남자의 가슴을 알아주어 기(氣)를 살려 주기에 성공을 할 수 밖에 없다.

 

자기의 잘난 점에 집중하면 상대의 장점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옛말에 미인(美人) 박복(薄福)이니 단명(短命)이니 했든가 싶다.

 

그래서인지 겉보기 좋은 미인은 임자가 없거나 놈팽이와 지내고 소박한 겉으로 볼품없는 여성들이 주로 회장들의 사모님으로 남아 있다.

이 것은 남녀가 뒤 바뀌어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잘나도 만 사람의 사랑을 받으려 하면 한 사람의 정인(情人)도 갖지 못하는 것이다.

 

애인이든 정인이든 자기를 알아주는 단 한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가끔 만인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들이 한 사람의 정인을 못 다스려 우울증으로 고생하거나 자살하는 이유는 한 사람의 정인이 없기 때문이다.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에게 목숨을 받치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화장을 한다는 옛 고사가 생각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