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天命)을 받고 태어나서 천명이 다 하는 날 우리는 거역(拒逆)치 못하고 돌아가야 한다.

13 정유진 0 24

455338869_jaK43NRA_c01f20da953c3b24b4354

 

천명(天命)을 받고 태어나서 천명이 다 하는 날 우리는 거역(拒逆)치 못하고 돌아가야 한다.

 

우리는 역할이 있어 천명을 받고 태어 난 것이다.

역할이 없는데 어떻게 하늘이 명(命)을 주었겠는가?

 

그냥 저냥 살다가 가는 인생은 천명을 거역하는 것이나 같은 것이다.

 

어느 종교를 믿어야 한다는 그런 얘기와는 아주 다른 인생의 진정(眞正)성을 말하는 것이다.

.

누가 뭐라해도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즉 사명(使命)을 알고  역할을 느껴야 제 길을 찾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세상적인 출세나 성공과는 무관한 나의 길이 있다는 것이다.

그 길에 들어 설 때 우리는 행복과 안식을 느끼며 신명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세상의 파도에 휩쓸려 이리 저리 흔들린다면 나(我)라는 생명력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최고 최상의 방법은 천명을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이다.

공자도 오십세가 되어 "천명을 알았다(知天命)" 하지 않든가!

 

우리가 명상을 하는 것은 결국 천명을 알고 사명을 다 하고 떠나고자 하는 이유가 처음이고 마지막이다.

 

조용히 마음을 정리하면 천명을 깨닫는 날이 오고야 만다.그 때 우리는 정기(精氣)가 살아나 신명(神明)나는 인생의 여정(旅程)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천명을 받아 일할 때 최고의 내공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조금도 염려말고 혼자있는 시간이 날 때는 명상으로 살고 세상의 역할을 할 때도 최선을 다 하면 하늘이 그대를 살아서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