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의 분수

15 정유진 0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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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의 분수

분수 것 살아라!
정말 많이 듣던 말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말의 뜻은 이해하면서 자기 생활에는 적용하지 않고 사는 것 같다.

우리가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던 때는 돈이 분수의 잣대가 되어 왔다.

예로 선진국의 중산층은 돈도 포함되지 만은 문학,예술,철학등의 인간가치에도 중점을 두고 중산층의 분수을 매긴다.

아직 우리 한국은 재산이나 수입원의 잣대로 중산층쯤의 기준을 말하고 있다.

중산층이든 서민층이든 또한 남들이 상류층이라 해도 분수는 나의 재산이나 지식,건강등 있는 그대로 자족(自足)하며 처세하라는 말이다.

혹자는 내 수입이나 재산이 얼마가 되어야 남을 돕고 살겠다고 말하는 이를 자주 본다.

그것이 분수를 모르고 하는 말이다.
봉사란 마인드로 더 못한 착한 이를 돕는 것이지 재물의 잣대로는 되지 않는 것이다.

또한 만족과 행복에도 그 잣대는 맞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예로 지금 내가 청소부든지 재벌이든지 상관없이 분수가 있는 것이다.

그 분수란게 만족과 생의 감사가 올 때 가능한 것이지 세상의 일부분의 잣대로는 평생을 살아도 지키지 못하는 것이다.

하루 하루가 하늘의 축복없이 나의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진리이기 전에 사실이다.

나의 건강의 네가지 순환계가 내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우주원력으로 자동조절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분수란 나의 생활철학의 처음이고 마지막인 것이다.

끝으로 여기에 욕심,즉 사심이 들어 가면 절대 지킬 수 없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는 것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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