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피로감​

13 정유진 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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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로감​

 

 

우리가 사는 것이 곧 하루를 사는 것이지 몇년 몇십년을 한꺼번에 사는 것이 아니다.

바로 하루의 리듬이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 하루의 리듬이 맞지 않으면 바로 인생을 망치는 것이다.

매일 해야할 나의 할 일이 바로 역할이다.

 

꼭 남을 도와야 역할이 아니고 남에게 신세지지 않을 건강과 경제자립정도는 기본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 다음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건강치 못하면 누군가에게 신세를 지고 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내가 건강하면 만사람을 도울 수도 있고 남에게 좋은 기(氣)를 의식과 관계없이 주고 사는 격이다.

 

이렇게 살기위해 마음이 깨어 있으면 하루 하루가 생명력있는 나날이 되는 것이다.

그런 삶을 우리들은 생생(生生)하다고 얘기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첫째가 마음이 깨끗한 곳을 향해 명상을 생활화해야 하고

둘째가 부지런해야 하며 

셋째가 옳고 그른 정의(正義)을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면 지치지도 않고 건강한 피로감이 와 쉴 때도 맛있는 만찬을 즐기는 것보다 더한 행복감으로 최고의 휴식인 꿈나라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 꿈나라가 안식이요 내일에 생생하게 새로 태어나는 기쁨과 희망을 맛보게 될 것이다.

먹고 살고 쾌락에 매달려 몸부림치는 속빈 부자들은 맛볼 수 없는 천국행이 될 것이다.

 

이 얘기는 필자가 공무원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을 때 모든 것이 부족하여 몸부림칠 때 불면증과 사투를 벌린 경험이 있어 살아서 지옥을 맛 봤기에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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