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깨달으면 우주가 보인다.

17 정유진 0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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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깨달으면 우주가 보인다.

 

우주를 알기위해 천체과학을 연구하고 많은 사람들의 식견을 듣고 하지만 나의 내면 깊은 곳 속 마음을 깨닫고 나면 그 속에서 우주의 신비가 나타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사상의학에서 인간을 소우주라 이름하고 있는 것이다.

우주 전체가 과학으로는 다 발견되지 않았지만 우주원질의 진리는 각자의 깨달음에서 알게 되어 있어 사람이 굉장한 영물중의 영물이라 하는 것 같다.

 

마음을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으나 정신의학 전문의의 말을 빌면 의식,잠재의식,무의식이 단계별로 있어 모든 기억과 추리는 의식을 거쳐 잠재의식에 

저장되어 있다가 결국 무의식에 저장되어 의식으로는 모르게 나의 건강이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정신의학계의 보고이다.

 

그 무의식이 본능과 연관되어 나도 모르게 나의 인생길을 인도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나의 의식으로 나타날 때 '내가 누구인가?'가 깨달아 진다는 것이다.

 

그 깊은 나의 내면을 파고 들어 가면 우주원질과 맞다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될 때 그것을 많은 현자들이 도통(道通)이라고 이름한다.

 

그 깊은 곳에서 발산되는 힘은 나의 것이 아니라 우주원질의 대생명력이란 것이 느껴질 때 나 개인은 하나의 가지에 불과하며 그 큰

뿌리인 하늘의 전지전능함이 이해될 때는 나의건강과 함께 내삶의 축복에 저절로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힘의 원리를 모르고는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는 격이 되고 많다.

천체과학자는 우주의 한 부분만 보고도 그 광대함에 놀라 지구나 인간이 작은 티끌만도 못한 존재라고 생각할 것이며 지식의 발전이라 자족하고 있을 것이고 종교인은 깨닫지도 못한 우주원질의 신비에 그저 손모아 하늘에 엎드려 기도할 뿐이다.

이 단계만 와도 상당한 발전이나 무한 대천세계의 우주나 그의 관념적 우주관도 그냥 그저 사는 자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결국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대 우주의 한마음, 즉 영계와 연결되어 있기에 모든 존재가 생명탄생과 함께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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